바랄수도없던 애플 인턴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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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ㅈ 저 숨이멎을것같아요 애플에서지금 이런 메일이 왔어요.” – J 양의 다급한 카톡 전화..

* J양은 서울여대 재학중 마크앤페인트 제15기(2013년) 로 들어와 이듬 해 SVA 에 수석장학금을 받고 편입한 학생이다.

Hi  Jxx,

I’m xxx—I work for University Relations here at Apple; very nice to e-meet you! SVA shared your résumé with me, and I wanted to get in touch and see if you would be interested in an internship that I have and I think you could be a great fit for
I’m attaching the job description below (Apple Music + iTunes Graphic Design Intern)
, but just to give you some better context…we’ll be at SVA next week and would love to interview you.
Please, let me know if you would be interested in applying for this!
Thanks so much.

지난 주부터 미국의 유명 회사들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인턴모집에 들어갔다. 날마다 살얼음판인 유학생활이지만 재학 중 유명회사에 인턴자리를 얻는 것은 졸업 즈음 회사로부터 러브콜을 받는 것 만큼이나 가슴떨리고 숨막히는 일이다.

오늘 덜덜 떨면서 전화를 해 온 위 학생은 몇달 전 애플 디자인 부서에서 연 파티에 초대되어 얼떨떨 참석했었고 그들의 권유에 따라 지난 주 인턴쉽 지원을 마쳤었다. 서류심사가 통과되었고, 이제 3월 초에 애플 측 심사위원단이 SVA 을 방문하여 인터뷰를 치르게 된다. 좋은 소식을 연재하게 되길 기대해본다. (애플에서 보내온 인턴쉽 내용과 자격조건에 대한 안내서를 첨부했으니 참고해보길 바란다.)

* 첨부파일: Apple Music + iTunes Graphic Design Intern 설명 및 자격조건 보기

Apple Music and iTunes Graphic Design In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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