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e Face _ 죠르쥬 브라크

Fine Face :  죠르쥬 브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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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질투는 화가에게 휘발유를 뿌리지만

과도한 질투는 화가를 타게만든다. 

그러나 브라크에 대해선 질투하지 않는다, 너무 격차가 벌어진 대상은 질투되지 않으니까.

그의 얼굴도 이미 너무 fine 하다, fine face, fine spirit.

화가의 얼굴과 그림은 함께 완성된다. – 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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