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e 자세_살인자 화가 리처드 대드

리처드 대드(Richard Dadd 1817-1866)

살인자, or Devil-possessed 빅토리아시대의 영국 화가.

Richard dadd

어릴 때부터 그림에 재능을 보인 그는 20세에 왕립미술아카데미에 입학하여 뛰어닌 재능을 선보인다. 1882년 7월 뉴포트시장의 수행화가로 지중해를 여행하던 중 12월 이집트에서 망상과 난폭한 행동을 보였고 스스로 이집트의 신 오시리스의 영을 받았다고 믿는다.1843년 아버지가 악마의 가면을 쓰고있다고 믿고 아버지를 칼로 살해한후 프랑스로 도망가는데 파리로 가는중 여행자 한사람을 면도칼로 죽이려하다가 경찰에 체포되고 자기가 아버지를 죽였다고 자백한다. 영국에 소환되어 정신병원 범죄자병동에 입원되고 여러 의사들의 호의로 죽을 때까지 계속 그림을 그릴 수있게된다. 병명은 확실하지 않으나 편집형정신분열병으로 여겨지며 아마도 유전적소인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형제중 두명이 비슷한 증상을 보였고 또 한 형제는 이유는 알 수없으나 개인수행원을 데리고 다녔다.

정신병원에서 많은 양의 유화와 수채화를 그렸는데 대부분 작은 크기에 주인공은 이상한 눈에 초점잆이 한곳을 응시하고 있는데 이들은 대개 상상과 기억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1886년 정신병원 안에서 “폐의 광범위한 잘환”으로 사망한다.

그는 평생 상업적인 성공이나 대중의 인정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그리고자 하는 것을 자신을 위해 그렸다.

적어도 그가 FineArt 를 대하는 자세는 “Absolutely Fine” 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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